2014년 2월 2일 일요일

교육 - 내 맘대로 부르는 1:1 공짜 튜터 브레인퓨즈 (완전 강추!!!)


미국에서는 어린 아이들도 많이들 튜터를 받도록 시키죠. 하지만 미국은 인건비가 너무 비싸서 저 같은 평민에게는 너무 부담스럽네요^^;

물론, 아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본인이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안 나와 힘들어 한다면 형편만 되면 튜터를 붙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일찍 부모 마음으로만 튜터를 붙여주면 아이가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오히려 상실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 하지만 아이가 정작 모르는 것을 알려줄 수 없어 답답하시다면 이 사이트를 꼭 잘 활용하세요.

비용은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되요 (물론, 가입 안 된 도서관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경우, 도서관에 요청해 보세요)


제가 사는 동네의 도서관 웹 페이지에는 이렇게 링크되어 있어요. 아이들 [FOR KIDS]로 가서 [Homework & Online Resources]를 누르시면 브레인 퓨즈 웹사이트가 열려요.



그러면 도서관 카드 정보를 넣으시면 되요.
라이브 헬프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은 월~일요일까지 3시-10시입니다. 
일요일까지라니 왠만한 과외 선생님보다 나아요^^


그 다음엔 바로 brainfuse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많은 서비스가 있지만 가장 추천할 만한 것은 Live Help와 Writing Lab 이에요.





먼저, Live Help는 학년과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저는 5학년 과학을 선택했어요.
그렇게 하고 GET Live Help 버튼만 누르면 바로 과외 선생님과 연결됩니다

놀랍지 않나요? 바로 공짜로 선생님과 연결해 주다니!!!
저처럼 돈이 없는 엄마는 정보가 경쟁력입니다^^


그 다음엔 Writing Lab을 보세요^^
자기가 쓴 글을 [파일 선택]해서 업로드하고 
덧 붙이고 싶은 말이 있음 Add Comments 하고
3번의 Submit 버튼만 누르면 글쓰기 전문가가 도움을 줍니다.

보통 비즈니스 데이 하루 만에 답변을 준다니 이 역시 왠만한 과외선생님보다 나은 듯 해요.





댓글 6개:

  1. 우와 대단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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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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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대단하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글들을 보면서 감탄이 되요.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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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녕하세요
    도움이 많이 되는 블로그를 알게되서 기분이 좋네요,
    당장 사이트에서 이 정보를 확인해서 알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저학년인데...제가 도울수없는 숙제를 도와줄거 같아서 웬지 든든한 지원군이네요
    직접 튜터랑 만나기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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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애가 커갈수록 가르치는데 한계를 느꼈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 사이트에요.
    강추하고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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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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