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5일 수요일

교육 - 수학 - 학교만 믿다가 큰코 다친다! 생각하는 수학 Singapore Math (싱가폴 매쓰)


미국 교과과정 수학은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정말 놀랄만큼 느린 것 같아요 ㅠㅠ 그렇다고 학교 공부만 잘 따라가면 되지 라는 한국적 생각으로 그냥 두셨다가는 나중에 5-6학년에 수학 트랙을 나누게 되면 기가 막힌 일이 생겨요. 선행한 아이들은 이미 1-2년 과정을 건너뛰는 과정으로 모두 가버리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의 엄마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보다는 좀 더 높은 수준의 문제집을 찾으시다가 싱가폴 매쓰로 많이 결정하시죠. 수준있는 수학이라고 하면, 초등학교 때는 싱가폴 매쓰, 중학교 이상부터는 Art Of Problem Solving 인 듯 해요.

싱가폴 매쓰가 책이 여러 종류라서 머리 복잡하신 분을 위해서 1-6학년까지 기준으로 말씀드릴께요.

Primary Mathematics : 코어 커리큘럼을 기준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Text Book A, B (엄마가 가르칠 때 사용하고 A, B는 1, 2학기로 생각하시면 되요)
Workbook A, B (혼자 문제 풀이로 사용하고 A, B는 1, 2학기로 생각하시면 되요)



아이가 1학년에 들어가면 1A로 시작하시면 되구요... 하지만 보통 엄마들이 말하는 싱가폴 매쓰라고 하면서 어렵다고 하는건 Primary Mathematics가 아니구요 싱가폴 매쓰 프랙티스북이예요. 아이가 수학을 학년보다 잘 해서 싱가폴 매쓰를 심화학습용으로 구입하시는 거면  싱가폴 매쓰 프랙티스북을 구입하셔야 해요.





싱가폴 매쓰 프랙티스북 역시 학기에 따라 1A, 1B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조심하셔야 할 점은 1A, 1B가 2학년 기준(Grade 2) 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학년보다 한 학년씩 낮춰서 하도록 되어 있어요. 4학년이라면 3A, 3B 이렇게요. 물론, 아이가 잘 한다면 자기 학년에 맞추거나, 오히려 높게 해도 좋겠죠^^

그 외에  싱가폴 매쓰 워드 프라블럼이 있어요. 문장제 풀이만 풀고 싶은 경우 이 책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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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4일 화요일

교육 - 원하는 튜터를 구할때까지 무료 트라이얼! Wyza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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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때부터 튜터를 하는 걸 권장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어릴 때는 엄마가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해도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가 무슨 공부를 해야 하는지 커리큘럼만 잘 짜주고 꾸준히 앉아서 계획을 따라가도록 해 줄 수 있다면 굳이 튜터가 필요없죠.

하지만 저학년 아이의 경우 엄마가 일을 하고 바빠서 아이의 공부를 챙겨줄 시간이 없으면서 아이 혼자 잘 하길 바란다면 그건 욕심 같아요. 저학년 아이가 뭘 알겠어요. 공부 습관을 잡아줄 때까지는 엄마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고학년이 되어서 엄마가 도무지 아이가 뭘 해야 할지, 어떤 워크북을 골라줘야 할지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 된다면, 그리고 아이 역시 무얼 해야할지 모른다면, 게다가 아이가 튜터를 붙여주면 공부할 마음이 있다면... 형편이 되는 한에서 튜터를 붙여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학원보다는 1:1 튜터가 좋은 것 같아요. 학원은 공부 습관이 아주 잘 형성된 아이에게 더 많은 자극을 주기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괜히 왔다갔다 시간 낭비하고, 저렴하지도 않으면 돈 낭비하는 결과가 되니까요.

튜터를 구하기 위한 사이트로 유명한 곳이 Wyzant라는 곳이에요. subject에 원하는 과목을 넣고 zip code를 넣은 후 검색 버튼을 누르시면 선생님들 리스트가 쫙 떠요.



검색된 튜터들이에요. 빨간 줄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Lowest Price로 저렴한 선생님 순으로 리스팅 했어요. 첫번째 선생님은 시카고 하이스쿨 수학 선생님이었다는데 시간당 $15불이면 정말 저렴하게 하시네요. 파란색으로 동그라미 친 부분에 200+ hours 보이시죠? 그게 이 튜터가 그 만큼의 수업시간을 wyzant를 통해 과외를 했다는 표시에요. 116개의 후기가 있고 별 5개이니 점수가 아주 좋은 선생님이네요.





그럼 wyzant가 이렇게 미국 거의 대표 튜터 사이트로 잘 나가게 된 이유, 이 사이트의 장점을 말씀드릴께요. 정말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 73,859의 튜터라는 점도 있지만...

1) 여기의 최고 장점은 내 맘에 맞는 튜터를 찾을 때까지 무료라는 거예요. 사실 튜터 불렀다가 맘에도 안 드는데 끊지도 못하고 몇 달은 예의상 끌고 가시는 분들도 봤어요. 물론 처음 해 보고 맘에 안 들면 끊는다 하더라도, 보통은 그 튜터에게 비용을 지불하죠.... wyzant를 통하면 맘에 듣는 튜터를 찾을때까지는 무료로 가능해요.

2) 그리고, 먼저 튜터의 자세한 학력을 학교를 포함해서 알려줘요. 저 같은 경우 가끔 튜터들에게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대학원을 알려주면 대학은 어디를 나왔는지, 전공은 대학원이나 대학이나 똑 같은 전공을 했는지 등 궁금한게 많지만 소심해서 그런지 감히(?) 못 물어봐요. 여기는 Education에 보시면 그런 내용을 명확히 알 수 있어요.

3) Background check passed 라고 보이시죠? 사실 튜터가 시카고에 와서 가르치면서 하바드를 나왔다고 하면 졸업장을 보여달라고 할 수도 없고... 제가 의심이 많은 건지... 하여튼, 여기는 background check가 되어 있는 튜터가 많고 혹 안 된 경우 요청을 할 수가 있어요.

4) Hourly fee 에 Save up to 15% 라고 쓰인 거 보이시죠? 200불 이상 결제시 5%, 400불 이상 결제시 10%, 1000불 이상 결제시 15%가 할인되어 850불을 내게 된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1000불을 결제하면 시간당 시간당 40불 짜리 선생님의 경우 34불이 되니 나름 큰 폭인 듯 해요. 일단 맘에 드는 선생님을 찾으면 해 볼만 한 것 같아요.






시작하시려면 먼저 원하는 튜터를 찾아 이메일을 보내시면 되요. 오른쪽 상단에 초록색으로 [Email Pete P]라는 부분 보이시죠?

Hi, My son is a sophomore and struggling in his geometry class. I'm hoping to line up tutor twice a week in the evenings. Can you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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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 아이들을 위한 과학 잡지 추천 : 과학잡지 베스트셀러 #1 ASK &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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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과학동화와 창작동화 가장 많이들 읽어주셨죠? 저희 아이도 어릴 때 가장 좋아했던 책 시리즈가 40권짜리 달팽이 과학동화였어요^^

근데 대부분의 엄마들이 어릴 때 그렇게 과학에 흥미를 불 붙혀 두신 후,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전혀 신경을 못 쓰는 경우가 많은데, 과학에의 흥미를 꽉 잡아두기 위한 과학 잡지 몇 개 추천드려요. 아이들 교육 잡지로 가장 유명한 회사인 Cricket 에서 

1. Ask

먼저, 6-9세의 아이를 대상으로 쓰여진 아마존 어린이 과학 잡지 베스트셀러 #1 Ask 이에요. (사실 저희 12살 짜리 아들도 재미있게 읽어요 ^^; )

2012년에는 Parents' Choice 골드 메달을 수상했고, 2010년 Parents' Choice 2010 추천, 2008, 2009년에는 Parents' Choice 실버메달을 수상한 저력있는 잡지죠. 


너무 치우치지 않도록 과학과 예술을 함께 다루는 잡지로, 아이들이 관심 있어하는 인체, 동물 이야기, 태양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등의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다루며, 아이들의 흥미를 끌도록 Fun Facts, 이야기, 삽화, 추천 도서, 게임, 프로젝트 등으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답니다. 각 이슈 35페이지




2. Muse
뮤즈는 ASK와 컨텐츠는 비슷하지만 9-14세의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잡지예요. 같은 출판사에서 출판되고 역시 아마존 베스트 셀러 & 베스트 후기를 가진 잡지죠.

스미소니안 후원으로 만들어지는 잡지로, ASK 보다 더 깊게 우주, 유전학 (Genetics), 물리학 (physics), 수학 (math), 아트 등을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학교 공부와도 밀접히 연결이 되어 있어요.




잡지는 보통 1년 구독하면 9개의 이슈가 매달 집으로 배달됩니다. 받으시면 차에 두고, 화장실에 두세요. 잡지는 맘 잡고 보는 것보다 그런 데 던져줬을때 자기가 알아서 더 잘 읽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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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1일 금요일

교육 - 소셜 스터디 - 처음으로 세계사 (1-4권) 를 접하기에 좋은 책 The Story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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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역사 부문 1위, 홈스쿨링 부문 1위, 역사 공부 & 티칭 부문 1위

아마존의 교육 부문 베스트셀러. 홈스쿨링 부문에서 많은 상을 받은 책이다.

Amazon Best Sellers Rank: #4,355 in Books (See Top 100 in Books)


세계사를 마치 소설처럼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다. 책소개에는 1학년 6살부터 라고 되어 있는데 왠만한 천재가 아니고서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 것 같고, 빠르면 3학년, 아니면 4-5학년 정도면 즐기면서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1-4권으로 되어 있는데 1권은 고대사, 2권은 중세사, 3권은 근대사, 4권은 현대사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소설 형식도 취하고 전설 등도 많이 넣어 아이가 재미있어한다.

우리 아이는 이걸 읽고 정말 똑똑해졌다. 재미있어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은 듯.. 5학년때 바이킹에 대해 배우면서, 7학년때 그리스/로마에 대해 배우면서도 넓은 배경 지식이 있으니 큰 도움이 되었다. 나중에 고등학교에서 세계사 내용 외우는게 장난이 아니라던데 친숙해 놓으면 좋을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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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7일 월요일

교육 - 보카 - 단어공부가 절로되는 보드 게임 Apples to Ap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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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념 있는 집 (?) 들에서 컴퓨터 게임을 끄고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보드게임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저희도 가능하면 컴퓨터 게임을 줄이고 보드게임을 하고자 많이 노력하는데 아이들 나이차이가 큰지라 (첫째는 7학년, 막내는 유치원) 모두의 수준에 맞추기가 어려워요 ㅠㅠ

그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며 단어 습득까지 저절로 되는 Apples to Apples!



먼저 3명 이상이 필요하고 사람 수가 많아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인데요
초록색 카드에 왼쪽에 Desperate 라고 적혀 있는거 보이시죠? 
그리고 그 카드 아래쪽에 보면 desperate와 비슷한 단어들이 적혀 있어 설령 desperate라는 단어를 모른다 하더라도 무슨 뜻인지 추측할 수 있어요.

게임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심판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에게 빨간색 카드를 5-7장씩 나누어줍니다.
2. 심판이 초록색 카드를 한 장 뒤집습니다.
3. 초록색 카드에 적힌 단어 (이 경우, desperate)를 가장 잘 묘사하는 카드를 한 장씩 뒤집어 내놓습니다.
4. 심판이 참가자들이 내 놓은 카드를 섞은 후 desperate를 가장 잘 묘사하는 단어를 선택합니다.
5. 선택받은 카드를 내 놓은 사람이 초록색 카드를 가져가게 됩니다.
6. 카드를 가져간 사람이 심판이 되고, 게임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결국, 초록색 카드를 가장 많이 모은 사람이 이기게 됩니다.

정말 간단하면서도 모두가 내가 내 놓은 카드를 선택하기를 바라며 숨죽이게 되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조금씩 변경 가능하구요 252개의 초록색 카드가 있는데 대부분 몰라서는 안 되는 아주 중요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56개의 빨간 카드에는 일상 단어 뿐 아니라, 유명인사, 역사상 중요한 사건들, 장소 등도 포함되어 있어 배경지식을 늘리는데에도 아주 좋은 게임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컴퓨터 끄게 하시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보드 게임을 해 보세요. 
저희 아이들은 마치 캠핑이나 온 듯 재미있어 하네요. 

아마존 792개 리뷰 중 4.7점 (5.0) - 2014년 1월 30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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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포닉스 및 기초 리딩 (Hooked on Phonics 4살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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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 셋을 모두 Hooked on Phonics로 영어 읽기를 시작했어요. 책 소개에는 3세부터라고 되어 있는데 저는 아이 모두 4살 반 정도가 되어서 시작했답니다. 그 전에는 아이들이 약간 어수선해서 어려운 것 같아요.




이 교재는 워낙 유명한 상을 많이 받아서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한국 학원들에서도 교재로 많이 쓰이구요.

매일 10분 정도씩 3달 정도 하면 어느 정도 읽기가 되구요 5-6개월 정도가 지나면 여기서 말하는 초등학교 2학년 레벨까지 뗄 수 있었어요. 그 정도면 도서관에서 리딩 레벨 1이나 2를 빌려서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되더라구요.

이 교재는 정말 잘 되어 있어서 그대로만 따라가면 확실히 읽기를 뗄 수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의 꾸준함"인 것 같아요. 항상 시작하기 전 지난 일주일 내용을 한 번씩 복습해 주고 가세요. 오래는 말고 2-3분 가량만 하되 꾸준히 반복하면 아이가 일주일이면 7번씩 반복하는게 되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아요.

이 교재는 


  • Pre-K Level 1 & 2
  • Kindergarten Level 1 & 2
  • First Grade Level 1 & 2
  • Second Grade Level 1 & 2

으로 되어 있는데 Pre-K Level 1 & 2는 매일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 있어서 흥미가 유발되었어요. 일단 습관이 되면 두 번째 세트부터는 스티커가 없이도 잘 해요.  만일 아이가 원하면 엄마표로 만들어 주셔도 좋구요.


Prek-K는 알파벳 음가를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요. 먼저 처음 일주일 정도는 지루해도 알파벳 음가를 완벽히는 아니어도 대강은 익히고 시작해야 해요. 함께 들어있는 카드와 CD를 반복해서 틀어주시면 되구요

음가를 익히고 나면 Workbook 으로 알파벳을 하나씩 깊히 익히기 시작하면서 짧은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 짧은 책을 참 좋아했는데요 내용이 쉽기도 하지만 그림에 색칠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빨리 읽고 색칠 공부를 하고 싶어했답니다 ^^; 

마지막 단계인 2학년까지 하면 2학년 과정에서는 불규칙한 음의 조합까지 마스터 해요. 예를 들어 'ph' (phone), 'gh' (ghost), 'ght' (fight) 와 같은 음까지 완벽히 끝이 나요.




제가 첫째를 가르칠 때는 CD가 있었는데 지금은 CD 이외에 온라인에서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Printable을 프린트해서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 수준에 읽기에 적당한 책 추천도 해 주고요.


$14.95불만 내면 30일 동안 사용해 보고 환불 가능하다고 하네요. 30일 머니백 개런티. $14.95는 배송비 때문에 받는 것 같아요. 엄마의 꾸준함만 있으면 어떤 엄마라도 도와 줄 수 있는 좋은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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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5일 수요일

교육 - 과학 - 재미있게 배우는 전기회로 스냅 써킷 (Snap Circuits) - 교육용 토이 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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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교육용 토이라고 하면 레고만 사줬는데 이게 가격도 너무 비싸고, 한 세트를 사면 다양한 것을 만들 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게 되었어요.

오늘은 찾은 것 중 Snap Circuit이라는 제품을 소개할께요. 어린 아이들부터 큰 청소년, 심지어는 어른까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장난감인데요 한 가지 키트로 다양한 전기 회로를 만들어가면서 저절로 전기회로에 대해 익힐 뿐 아니라, 침착하게 Step-by-Step 매뉴얼을 따라가면서 이해력, 공간지각력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스스로 AM 라디오, 플라잉 소서 등을 만들 수 있으니 아이의 웃는 얼굴이 보이시죠? 아마존 1333개 (현재)의 리뷰, 별 5개 만점짜리 제품! 그 덕분인지 아마존 교육용 토이 1위, 내셔널 페어런팅 센터 , 닥터 토이 100 베스트 제품 선정 제품이에요.

레벨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요

1.알람, 도어벨 등의 100가지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는 Snap Circuits Jr. SC-100 Kit 가 가장 작은 구성인 쥬니어 용이에요.

2. 그 위의 구성인 Elenco Snap Circuits SC-300 Physics Kit에는 쥬니어용인 SC-100보다 2배의 파트가 들어있고 300가지의 프로젝트가 들어있어요.
3. 글구 Snap Circuits PRO SC-500에는 500가지의 프로젝트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레고 보다 훨씬 저렴하고 아이들 생일 선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아래 사진은 스냅 써킷으로 만든 불도 깜빡깜빡하는 자동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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